
지난 7월 7일 열린 ‘2026 제1회 세계미용 NCS 기능경기대회’와 ‘2026 AOKCE BEAUTY FESTIVAL’이 수개월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미용교육협회가 주관한 가운데 학생과 현장 미용인들이 참가해 종목별 기능경기를 진행했다. 조직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심사위원단, 협회 임원진 등 관계자들은 경기 진행과 참가자 관리, 심사 등 대회 운영 전반에 참여했다.
(사)한국미용교육협회 전북특별자치도 도지회장이자 서울특별시(나)지회장인 윤감주 대표는 이번 대회에서 조직위원회 부장과 대표 심사위원을 맡아 대회 운영과 심사에 참여했다.
윤 대표는 개회식에서 대표 심사위원 선서를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른 심사를 다짐했다. 대회 종료 후에는 대회장 대상 대표 수상자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 수개월간의 준비를 거쳐 진행됐다. 학생과 현장 미용인이 함께 참여하는 기능경기를 통해 미용 분야의 전문 역량을 확인하고, 교육 현장과 산업 현장의 교류 기회를 마련하는 데 의미를 뒀다.
대회 준비와 진행에는 이사장과 협회장을 비롯해 총괄조직위원장, 조직위원회, 운영위원, 심사위원, 협회 임원진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여했다. 각 분야 관계자들은 경기 운영과 심사 체계, 참가자 관리 등 맡은 업무를 수행하며 첫 대회의 안정적인 진행을 지원했다.
특히 심사위원단은 종목별 기준에 따라 참가자들의 기술과 수행 역량을 평가했다. 대회 관계자들은 첫 개최 경험을 토대로 향후 경기 운영과 심사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윤 대표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대회를 위해 함께 준비한 모든 관계자를 대신해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첫 대회였던 만큼 어려움도 있었지만 조직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심사위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다해 대회를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심사위원으로서는 모든 참가자가 동일한 기준에서 공정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객관성을 최우선으로 심사에 임했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과 심사 체계를 더욱 보완해 대한민국 미용인의 전문성 향상과 공정한 심사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 대표는 (사)한국미용교육협회 전북특별자치도 도지회장과 서울특별시(나)지회장을 맡고 있으며, 2026 제1회 세계미용 NCS 기능경기대회 조직위원회 부장과 대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또한 수족부케어센터 1~3호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 홍보이사와 여성벤처협회 전북지회 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윤 대표는 익산경찰서장상, 한국여성벤처협회 협회장상, 국회의원상,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상, 아동복지유공자 익산시장상 등을 수상했다. 여주대학교 패션뷰티스타일학과와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하는 등 산학협력 분야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