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 한기장복지재단(대표이사 복영규 목사, 상임이사 이훈삼 총무)은 돌봄통합지원법 전국시행에 맞춰 노인돌봄시설인 한신데이케어센터를 설립하고 개관식을 갖는다.

오는 6월 18일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 국제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 개관식은 1부 개관기념강연으로 김희헌 박사(한신대 신학대학원장)가 「생명, 평화, 정의, 기장정신의 DNA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2부 개관식은 내빈소개, 환영인사, 경과보고, 축사, 협약식, 축하공연, 테이프커팅식, 기념촬영 및 라운딩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개관식에서는 한신대학교와 한기장복지재단, CJ가 참여하여 학교-재단-기업간의 협력을 통해 선진돌봄모델을 만들어 가는데 동참하는 협약식(MOU)을 갖게 되어 의미를 더했다.
한신데이케어센터는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 내 만우기념관 1층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호텔급으로 리모델링을 하였고, 민영정원을 마주하는 자연친화적인 설계를 통해 보다 쾌적하고 개방감있는 공간을 제공하게 되었다.
지난 4월에 장기요양기관 지정심사를 통과하였고, 5월부터 돌봄서비스를 시작하여 6월 현재 지역의 어르신 23명이 이용 중에 있다.

센터는 한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재활학과 등 관련 학과와 함께 학생 실습 및 취업 연계를 하고, 휴먼케어융합대학원과 연계하여 죽음학과 돌봄분야의 통합 연구를 통해 임종케어 등 돌봄통합 정책을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