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기반 활동형 플랫폼 라이브커머스가 ‘2026 대한민국 기업주문건 혁신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디지털유통협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지난 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렸으며, 최윤정 멘토가 대표로 참석해 상패를 수여받았다.
기업주문건 혁신대상은 상품권 유통 생태계 발전과 플랫폼 운영의 효율성, 이용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제도다.
라이브커머스는 개인 참여 기반의 거래 구조와 운영 시스템 측면에서 차별화된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평가를 받았다. 일정 범위 내에서 참여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구조와 신속한 처리 프로세스 등이 주요 특징으로 언급됐다.
최윤정 멘토는 “이용자 중심의 운영 구조와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진 것 같아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기존의 제한적인 참여 구조에서 벗어나 보다 다양한 이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형태로 확장한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거래 처리의 효율성과 운영 투명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라이브커머스의 기업주문건은 기업 단위의 다양한 수요에 활용되는 거래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일정한 절차에 따라 참여가 이루어지는 구조다. 플랫폼은 이용자 안내와 관리 체계를 통해 전반적인 운영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최재용 총괄은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구조를 기반으로 플랫폼을 발전시켜 왔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편의성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스템의 처리 속도와 운영 방식 역시 주요 강점으로 언급된다. 일정 시간 이전 접수된 건에 대해 신속한 처리가 이루어지는 등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갖추고 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온라인 기반의 다양한 거래 구조가 등장하면서, 참여 방식과 운영 방식의 다양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각 구조의 특성과 절차를 충분히 이해한 후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된다.
라이브커머스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데이터 기반 안내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이용자별 활동 이력과 패턴을 고려한 정보 제공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플랫폼은 수상 기념 이벤트 및 이용자 대상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며, 세부 내용은 공식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참여 방식과 결과는 개인의 선택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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